일진이 되길 간절히 바라는 찐따란거임


ㅅㅂ 찐따면 뭐 공부라던가 예술이라던가


걍 찐따인거를 인정하고 다른 걸로 성공하면 되는데


급식 때의 열등감에 사로잡혀서 일진 되고파 하는게 ㅈㄴ 열받음



진짜 뭔 개흙수저년이 부자인척하려고 카푸어짓하고


개모솔년이 인기 많은 척하려고 픽업아티스트 강의듣고 따라하고


이런 거 볼 때의 역겨움이 있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