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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도가 난 국힙 마지막 불꽃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때 노비츠키 너무 과대평가다 거품이다 이러는 사람들 이해못하는건 아니거든? 나도 23년도 당해엔 못느꼈음 확실히 기존 힙합문법이랑은 결이 다른 음악임


물론 한대음 대상까지 받는덴 리드머가 노비츠키를 민게 컸지만 이건 평단에서도 부정못할 명반으로 쳐줌 못느끼면 할수없는거지 뭐


근데 작년부터는 진짜 리드머 얘네 뭐 제대로 음악 들으려는 의지는 있나? 싶을 정도로 성의없이 건성건성 넘기더라


본업은 따로 있고 평론은 시간날때 틈틈히 하는 사람들이라 그런거 감안해도 작년엔 음악도 안듣고 리뷰자체를 그냥 안씀 원래는 10개씩 해야하는데 한해결산도 5개밖에 안하고


올해도 이것저것 리뷰 건드리긴 했는데 확실히 예전에 비해서 실속이 크게 떨어짐 앨범도 건성건성 듣는건지 한두번 듣고 치우는지 리뷰내용보는데 이즘보다 리뷰퀄이 낮으면 어캄... 그래도 타이틀이 흑인음악 전문 평론사이트인데...


이래도 기존 관행대로 리드머 필진이 심사하고 얘네 입김이 크니까 리드머가 한대음 힙합 상 다 뿌리고


상을 줄거면 좀 프로의식을 가지고 하든지 그런 모습도 이젠 예전같지 않은데 여태껏 누려왔던 권위는 그대로 가져가려하니 그런 모습이 꼴받는다 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