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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e [보라?]
여기에서 목 벌써 다 나갔음 ㅠㅠ

LIT [블루]
십자가 겹겹이 싸이다가 JUSTHIS의 T로 바뀌는 부분 엄청 인상 깊었음.

HOME HOME
곡 싫어하는데 짧아서 그나마 괜찮았었음.

내가 뭐라고 [오렌지]
떼창 커서 놀랐음.

[블루+오렌지?]
떼창 생각보다 적어서 아쉬웠지만 “Bad bitch일수록 pussy good” 끝나고 woo 하는 부분같이 한 거 재밌었음.

HOME HOME
폰트 때문에 프레젠테이션 보는 거 같았음.

LOST [블루+오렌지]
라이브로 들으니까 더 오글거림.

Don’t Cross [색깔 기억 안 남]
벌스 들어가기 전에 리와인드 해서 떼창 엄청 커서 재밌었고, 마지막에 소리 지르고 뒤로 넘어질 것 같은 퍼포먼스도 기억에 남음.

Curse [색깔 기억 안 남] 
제일 신나게 부른 트랙.

HOME HOME
LGBTQ+ 본질 변질됐다는 부분 아직도 웃김.

Interrude
기억 안 남.

+ HOME HOME [블루+오렌지]
유년 싫어하는데 라이브 엄청 느낌있었음. VIVID 영상과 함께 트랜지션한 부분 엄청났음.

VIVID [색깔 기억 안 남]
라이브가 더 별로였음. 

Dusty Mauve Intermission [오렌지?]
이거 진짜 함.

Omen [오렌지]
떼창 엄청 커서 놀람.

돌고 돌고 돌고 [블루 + 오렌지]
딜리버리를 평범하게 하니까 오히려 지루했음.

THISpatch [블루 + 오렌지]
뒤에 나오는 영상 빼고 기억 안 남.

Wrap it Up [색깔 기억 안 남]
이때 옆에 사람들이 뛰길래 같이 뛰면서 엄청 신나게 부름 ㅎㅎ

Can’t Quit THIS Shit
이 곡은 벌스도 같이 떼창을 하니까 더 즐거웠음. 일리닛은 안 옴 ㅠㅠ

잠궈 (w/ 팔로)
처음에 일리닛이 드디어 온줄알았어서 엄청 소리 질렀는데 사실 팔로였음. 일리닛 벌스를 완전히 스킵하니까 아쉽게도 비트 체인지 때문에 팔로 벌스에서 분위기가 팍 식었음.

Wayne + Wayne Remix (w/ 팔로, 헉피)
곡 끝날 때까지 옆 사람이랑 뜀.

Cooler Than the Cool (w/ 팔로, 헉피)
헉피 라이브 미쳤었음. 스피커 찢길 것 같았음.

One of Them (w/ 헉피)
이거 라이브 한번 꼭 보고 싶었는데 너무 좋았음.

미공개 영상
The Velvet Underground [White Light / White Heat]랑 [LIT] 엮어서 대충 평론 신경 안 쓴다는 뜻인 것 같았음. 사람들이 구슬 들어갈 때 환호하는 거 되게 웃겼음.

THISISJUSTHIS Pt. III
기억 안 남.

친구
원래 이 곡 지루하다고 생각했었는데 라이브는 엄청 신났음.

내 얘기
이 곡도 같이 부르면서 라이브로 들으니까 색달랐음.

XXX
기억 안 남.

Lost Love
이 곡도 라이브로 들으니까 신났는데 스트릿 베이비 부분이 어색했음. 

HOME HOME
곡 자체가 shitlib 느낌 나서 라이브로도 너무 싫었고 유승준 관련 기사 나오는 부분도 짜쳤음.

Wrap It Up (앵콜)
[Motherfucker] 아니어서 살짝 아쉬웠지만 그래도 재밌게 뜀.

Can’t Quit THIS Shit (앵콜 실수?)
떼창 이번에는 더 컸음.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게 재밌게 놀았지만, jt2de 치고는 약간 아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