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세상을 피상적으로 볼수있다면
세상살기 얼마나 편할까
난 감각기관으로 들어오는 정보량을 추론하고 패턴을 찾고 분석하고 반추하느라 일상이 고도지능활동이라서 피곤해서 죽을맛인데

여러번 해석하고 돌려들으며 의문점을 풀어나가도록 예술적인 사운드와 비유상징을 의도적으로 열화된것처럼 보여지도록 씌여지게 되어 나온 앨범인데 겉으로 보이는 피상성만 가지고 중2병이라고 내려치기에는 시간이 재평가하고 누가 부끄러운지 알게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