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과 예술을 구분해야되는데 한국사람들이 이걸 못함

유독 기술에 대한 집착이 심하달까?

나는 가수다, 불후의 명곡, 쇼미더머니 등 경연의 영향인지

너무 기술에 집착하고 음악을 경연의 관점에서 봄

누가 차력을 잘하냐가 잘한다의 기준이 되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