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팝의 여왕 마돈나가 38세 연하 연인과 함께한 과감한 일상을 공유하며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마돈나는 지난 14일 자신의 SNS에 '근황'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마돈나는 속옷 위에 화려한 퍼 코트를 걸친 채 도발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6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강렬한 에너지와 여전한 섹시미를 발산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이번 게시물에서 눈길을 끈 것은 연인 아킴 모리스(29)와의 다정한 모습이다. 두 사람은 침대 위에서 밀착된 채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자메이카 출신인 모리스는 명문대에서 정치행정학을 전공한 축구 선수 출신으로, 2024년부터 마돈나와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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