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04424ad2c06782ab47e5a67ee91766dc28df1ecd1acc7c8bf10dbc358d5d02150f20e797ec0d042d45a6ea3e860



한 분야에서 탑을 찍고 십몇년뒤에 다른 장르의 음악을 완벽하게 해내는 그 서사가, 각자의 퀄리티가 고트급인 이 두 곡과 합쳐지니까 ㅈㄴ 높다 ㅇㅇ


마치 비프리의 코드림을 듣고 프더비를 듣는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