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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팅 앱 대표' 연우♥작가 김현진, 러브포비아

[텐아시아=류예지 기자]‘러브포비아’를 더욱 흥미롭게 볼 수 있는 관전 포인트가 공개됐다. 오는 19일 U+모바일tv와 라이프타임(Lifetime)을 통해 첫 공개되는 새 드라마 ‘러브포비아’는 사람보다 AI가 더 편한 데이팅 앱 대표 윤비아(연우 분)와 낭만파 로맨스 소설 작가 한선호(김현진 분)가 AI로 스마트한 연애를 설계하다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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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수년 전에 정보기관이 데이팅앱 회사나 결혼정보회사나 헤드헌팅 회사를 위장 운영하면서 개인정보 수집, 요인 중매, 이민알선 등 공작에 이용한다는 소설, 영화가 나오면 어떨까 하는 글을 썼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흔한 생각이었다.


그 후 국내외에 비슷한 작품들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