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219124842551
나는 몇 달 전엔가 판사가 과거로 돌아가 그 사건을 직접 볼 수 있다거나 영매 능력 때문에 귀신에게 물어본다거나 하면서
억울한 누명을 풀어주는 소설, 영화가 나오면 좋겠다는 글을 썼었다.
그 때도 영화 '라쇼몽' 을 참고할 수 있고 다른 비슷한 작품 있을지도 모르겠다고 썼었다.
그 후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나온다고 한다.
라쇼몽도 네 명인가가 같은 사건을 보고 다른 증언을 하는 내용이고
그 중 죽은 무사는 영매가 불러서 변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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