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달 전부터 밤12시~새벽1시 사이에 

윗집에서 섹스하는 소리 존나 들렸거든


근데 사는 사람이 누군지 모르니까

존못인지 아줌마인지 상상하면서

별 관심 없었는데


얼마 전에 빌라 전체 공지 때문에

집주인이 단톡 만들어서 뭐 얘기했거든.


덕분에 윗집 사는 여자 카톡 프로필 떠서

사진 보니까

이쁜 건 아니고 걍 평범한데

은근 존나 꼴려서


요즘 섹스 소리 들리면

맞딸 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