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그렇게 좋다는 거임? 진짜 궁금해서 물어봄
유튜브 DKAY 라프산두 1:1 클립에서도
댓글에 대체너어디야 들으러 온다는 둥 거기 들을 때 온몸에 털이다 선다는 둥 찬양일색이던데
그냥 평범한 가사 아닌가 뭐지 진짜 쇼미충이긴한데 지난 시즌까지도 심사위원들이 잘한다는 애들 내가 들어도 잘해보였는데
이번시즌은 왜케 이상하게 랩하는거 같은데 주위에선 잘한다 잘한다 하는 애들이 많은 거 같지
뭐가 그렇게 좋다는 거임? 진짜 궁금해서 물어봄
유튜브 DKAY 라프산두 1:1 클립에서도
댓글에 대체너어디야 들으러 온다는 둥 거기 들을 때 온몸에 털이다 선다는 둥 찬양일색이던데
그냥 평범한 가사 아닌가 뭐지 진짜 쇼미충이긴한데 지난 시즌까지도 심사위원들이 잘한다는 애들 내가 들어도 잘해보였는데
이번시즌은 왜케 이상하게 랩하는거 같은데 주위에선 잘한다 잘한다 하는 애들이 많은 거 같지
끊는게 걍 요즘 트렌드라그런거아닌? 다른에들 다 좀 올드해서
비트 켜지고 초반 인트로에서 드림리스로 진행되면서 영어가사로 세련되어 보이고 드럼리스 특유의 조용한 긴장감을 조성함 그리고 드럼이 켜지면서 비트가 드랍되는 직전은 사람들에게 이목을 집중시킬 수 있으니 한국어 가사로 적음. 대체 너 어디야 라는 가사로 사람들에게 이목을 집중시키고 뒤에 비트가 드랍되는 부분을 강조시킨거임. 그리고 비트가 켜지고 바로 랩을 이어가지 않고 그 사이를 비워둠 <-- 지코가 말한 의도적으로 비운다는 말이 사람들에게 긴장감을 조성하고 도파민을 터트리는 부분을 비트로 잡아 그 부분을 의도적으로 비움으로써 세련됨 감각으로 랩했다는거임
대체 너 어디야 이후에 나온 폭발적인 비트가 무대적인 분위기를 한층 높이게 되고 그때 폭발적인 랩으로 이어가지 않고 그 분위기를 유지하려고 일부러 추임새만 넣음 그리고 그 폭발적인 분위기를 더 턴업시키기 위해서 아까와는 다르게 목소리를 하이톤으로 잡고 랩을 이어감. 그래서 도파민이 터지는 무대를 느낄 수 있음
ㅇㅇ 나한테와닿진 않지만 일단 이해는 했음 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