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나와야 재밋는거라고 생각함 걔속 충격의 연속을 터트리다보면 그것이 익숙해지고 오히려 진부해지게 느껴지는 경향이 있어 괜히 기승전결이라는 말이 있는게 아니고 괜히 빌드업이라는 말이 잇는게 아니야 요즘 웹소나 웹툰 만들때도 도파민 터지는 연출을 연속적으로 넣으려고 하지만 그 과정에서 꼭 필요한게 도파민을 극대화하기 위한 잔잔한 빌드업이야 착실하게 쌓인 빌드업에서 터트리는 과한 연출은 항상 짜릿해-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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