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시발 자기 전과자다 성범죄자다

반복해서 지 스스로 얘기하는 건 꼴보기 싫음

처음에는 그래 죗값 치루고 나왔으니 이젠 당당해도 된다 싶었는데

너무 자주하니


 

어쩌라고 그래서

자랑하나 미친놈이?

통통배 잘 듣다가 자기 또과자 타령 나오면

한 숨 나옴

그리고 성범죄자 중에 사회에 재기한 사람 원탑이라고 자길 칭하는데

진짜 너무 한심해서 나도 모르게 탄식 흘러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