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거리의 시인 그런 거보단 걍 랩 잘하는 동네 힙붕이가 40살 넘게 쳐먹은 게 다라고 생각해야댐

영포티중에선 자기객관화 잘되고 뭐 하는 척 꾸며내지 않는 사람에 속하긴 하는데 결국 낭만의 시대 출신이라 그 통찰이 흠결없는 모럴함으로 이어지는 사람은 아님

거기다 뱉은 대로 언행 지키며 산다기보단 그때그때 느끼는 거 올라오는 대로 뱉고 사는 사람이라 로얄44저격도 백퍼 뭔 생각으로 스토리 올렸는지 보인다는 념글 내용 대로일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