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대는 무언가에 진심으로 열중하고 깊게 파는 게 되게 구닥다리인 것처럼 여겨지는 시대임 가수들은 대중들이 원하는 음악을 제공하면 되는거지 아무도 가수들이 음악을 어떻게 대하는지는 궁금하지 않음
그런시대는 온적이없음... 실제로 무언가에 진심으로 열중하고 깊게 파본 적이 없는 너가 버러지같은 대우를 받으며 사는것처럼
05년생이 뭘 알겠노 군대나 가라
테일러 켄드릭보면 답나옴. 자기 음악에 대한 태도와 진심까지 같이 소비함. 아이돌다운거, 힙합다운거, 발라더다운거, 애티튜드가 음악이랑 결합해서 소비자한테 비춰지는거지. 좆또모르는소리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