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팔로알토 브랜딩사건은 지팬들이 강력해서 팔로가 욕먹은게 아님 누가봐도 빈지노 커하인데 이게 까내려지니 빈줌들이 이센스 도구로 써먹으면서 난리친거임 당시 노비는 커뮤에서 고평가받고 있었고 저금통은 평가 구렸음 팔로가 빈지노 얘기만 뺐으면 오히려 당시에 공감받을 이야기임  근데 지가 영향력있다고 착각함


2. 심바사건은 힙갤 최대세력 비프리팬덤인 야마단이 재미로 아이피 파묘하면서 나락간거지 이센스는 야마단에게 재미를 준 어떤 계기였을뿐 좆도아니었음


3. 나임영 결승행은 현장후기에보면 나임영빠들이 제일 많았음 그런데 이센스 끼고도 현실은 트레이비한테도 밀려서 3등으로 결승갔다는거임  이센스 없으니 트레이비 바르고 준우승 이센스는 도움이 별로 안됐음


4. 아직도 지가 영향력있다고 믿고 설치는게 웃김 현실은 작업도 안하고 작업물평가는 10년가까이 하락세라 조용히 할짓만 하고살아야 되는게 순리인데  옛날에 폼 좋을때 이센스 기침만해도 시끌시끌했던 그시절 못잊고 저러고 사는게 불쌍함 쇼미도 일이 없어서 불러주니까 나온거같은데 이제 폼 다 떨어지는 사람의 일침 그것도 쇼미까지 기어나가서 쇼미노바뱀 프레임에 걸린이상 그 누구도  이센스를 진지하게 듣질 않는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