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앨범 3번 들어봣는데 국힙 외힙 5년넘게 들어본 귀로는 처음엔 이해 안가다가 나름 개성있는 힙합을 도전한거같은데 약간 영포티?스러운 느낌도 나고 그런건 좀 아쉬웠는데;;
일단 곡 전체적인 분위기는 비와이랑 양홍원(감성랩)에다 탑 특유의 개성까지 합쳐놓은거같은 분위기고
그리고 아이돌적인 요소도 최대한 제거한거같긴한데
전체적으로 일단 첫번째 트랙부터 충격 ㅈㄴ주고 해서 일단 줄거리는 잘짠듯
근데 워낙 아이돌랩만 하던 사람이다 보니까 갑자기 힙합에만 몸담구고있던 양홍원같은 애들을 따라해서 괜히 어설퍼진듯
그렇다고 빅뱅으로 다시 돌아갈 의지는 없는거같고
그냥 개인 래퍼로 활동하려는거같은데
일단 감성랩같은걸 어떻게 해야할지부터 연구를 더 많이해야할듯
나도 이번에 첨들엇을때는 시스템서울마냥 ㅈ구렷는데 2,3번 들으니까 그래도 원래 아이돌 특유의 랩만 하던 사람이 이정도 한더면 그래도 ㅍㅌㅊ 쳤다 생각은 듦
여튼 탑은 스윙스나 비와이 양홍원같이 개인 래퍼로 활동하고 싶어하는듯 함.
근데 둠다다같은 빡쎈랩은 개잘하는데 감성랩? 이런부분은 더 연구하셔야할듯 이번 앨범도 ㅍㅌㅊ엿지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었음;;
감상평 똑같네 노력한게 느껴짐 그 노력이 트렌디하지 않아서 그런거지
근데 진짜 비트 멜로디는 개지린다니까. 그게너무아깝다고 나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