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의 원조(미국 웨스트코스트 갱스터랩)를 듣고 그 스타일을 따라해야 되는데, 한국힙합은 원조힙합을 따라하지 못하는 정체모를 사이비 힙합이라고 보면된다.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원조힙합을 연습하고 시도했던 사람들이 두명있는데 윤미래랑 유승준. 유승준은 원조힙합이 우리나라 수준에 안먹힌다는 거 알고 대중성으로 전향했다가 미국시민권 취득해서 돌아간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