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텔 자각몽 얘기하는 쇼츠 댓글보니까 생각나는데 자각몽에서 곡을 썼고 뭐 이런게 구라니 아니니를 평생 예술이랑 조예 있지도 않을 애들이 운운할건 아니라고 봄
나도 자각몽에서 존나 쌈뽕한 노래 떠올리고 영감얻고 그런적 한두번 있는데 저게 말도안되는 개씹구라고 이런게 아니라 그냥 음악 좋아하고 몰입하다보면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건데 좃도 없는 애들이 그냥 억까하는걸로밖에 안보임 ㅋㅋㅋ 자기들 수준으로 세상을 바라보니까 그런게 천재들이나 할수있는걸로 보이나봄
꿈에서 영감 받아서 창작한 사례가 얼마나 많은데 그걸 브랜딩이라고 하는게 참 ㅋㅋ
힙갤에 언텔이라고 검색만 해도 벌써 첫페이지에 자각몽 뒤지게 억까하는 고닉 두명 있음 ㅇㅇ ㅋㅋㅋ 약간 그거임 비유하자면 운동선수들이 몸 풀 때 한 다리로 스쿼트한다고 인터뷰했는데 방구석 돼지들이 인간이 그게 가능하냐면서 개구라라고 하는거 보는거같음
비유쫌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