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텔 자각몽 얘기하는 쇼츠 댓글보니까 생각나는데 자각몽에서 곡을 썼고 뭐 이런게 구라니 아니니를 평생 예술이랑 조예 있지도 않을 애들이 운운할건 아니라고 봄

나도 자각몽에서 존나 쌈뽕한 노래 떠올리고 영감얻고 그런적 한두번 있는데 저게 말도안되는 개씹구라고 이런게 아니라 그냥 음악 좋아하고 몰입하다보면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건데 좃도 없는 애들이 그냥 억까하는걸로밖에 안보임 ㅋㅋㅋ 자기들 수준으로 세상을 바라보니까 그런게 천재들이나 할수있는걸로 보이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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