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평생 그러고 살아라.


조용히 살다 조용히 가라.


그게 너의 안전과 평안을 위한


온실이 되어줄 찌어니.


막 뭔가 올라오면 위험함을 느껴?


너같은놈 존중해줄놈


딱 너같은 놈들 밖에 없어.


곰들중에 곰 새들중에 새에 속해


너의 느긋함에 보람을 느끼다 가라.


뭐하나 이룰수 있다는 상상은 하지 말고.


그런데 이런글쓰면 발작 일어나고 그래?


난 그런점을 더 독특하게 보는데


넌 거기서 헤어나올 생각이 없으니


영원히 진정한 기쁨이란걸 못누리고


온실속에 쳐박힐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