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태지

뉴잭스윙에 가깝지만

사운드 샘플러 활용해서 본토 음악처럼 작업해서

성공 시킨 첫 사례


2. 아르헨도

후발 주자고 뉴잭스윙에 가깝긴 하지만

랩에 다음절 라임 연구 선구자라고 보면 된다


3. 김진표

한국 최초 랩으로만 된 앨범 발매


4. 타이거JK

교포 힙합 선구자


5. 가리온

한국 언더그라운드 힙합 선구자

메이저 자본없이 힙합을 할수 있다는걸 국내에서 보여줌


6. CBMASS

힙합이란 장르로만 대중성이 먹힐수 있다는걸 보여준 거의 첫 사례


7. 다듀, 에픽하이

한국 힙합 대중적 인기에 첫 부흥기를 이끈 주역들


8. 버벌진트

개인의 영향력이 언더부터 메이저까지 전방위적으로

발휘될수 있다는걸 보여준 첫 케이스이자 언더 오버의 경계를 허물고

양쪽에서 다 성공할수 있다는걸 보여줌


9. 스윙스

모두 까기 인형의 시작

디스랩게임을 엔터의 분야로 끌어올림


10. 도끼, 더콰

영세엔터매니지먼트가 대중적으로 성공한 거의 첫 사례


11. 언에듀

허언증이 랩의 또 다른 재미가 될수 있다는걸 보여줌


12. 키스에이프, 오케이션 등 코홀트

국힙이 외힙에 비빈 처음이자 마지막 사례


13. 씨잼

미발매 곡으로 히트곡을 만든 유일한 래퍼


14. 드릴 좆목단

블라세, 플리키뱅 등 드릴 좆목단으로 밀어줬지만

개같이 멸망


15. 이센스

분홍색 관장약


16. 식케이

씨발 또 뚫어줘야 돼




이정도만 외워둬라

그럼 넌 국힙 마스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