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 숙제떄문에 여기분들 의견궁금해서 질문드려요

힙합이라는 거 자체가 1950년대에 흑인/히스패닉쪽에서 시작된 음악이라고 들었는데


그 마약하고 총질하고 포주하고 그런사람들이 힙합해야된다던데


그럼 우리나라 힙합하는 사람들은 그런거 없이 김치찌개랑 된장찌개에 밥말아 먹던 사람들이 힙합하는거 잖아요


그럼 이게 노래 하는 방식만 가져온거고 그러면 이걸 힙합으로 봐야되나요?


힙합하던 사람들은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