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 숙제떄문에 여기분들 의견궁금해서 질문드려요
힙합이라는 거 자체가 1950년대에 흑인/히스패닉쪽에서 시작된 음악이라고 들었는데
그 마약하고 총질하고 포주하고 그런사람들이 힙합해야된다던데
그럼 우리나라 힙합하는 사람들은 그런거 없이 김치찌개랑 된장찌개에 밥말아 먹던 사람들이 힙합하는거 잖아요
그럼 이게 노래 하는 방식만 가져온거고 그러면 이걸 힙합으로 봐야되나요?
힙합하던 사람들은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요?
안녕하세요 그 숙제떄문에 여기분들 의견궁금해서 질문드려요
힙합이라는 거 자체가 1950년대에 흑인/히스패닉쪽에서 시작된 음악이라고 들었는데
그 마약하고 총질하고 포주하고 그런사람들이 힙합해야된다던데
그럼 우리나라 힙합하는 사람들은 그런거 없이 김치찌개랑 된장찌개에 밥말아 먹던 사람들이 힙합하는거 잖아요
그럼 이게 노래 하는 방식만 가져온거고 그러면 이걸 힙합으로 봐야되나요?
힙합하던 사람들은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요?
외국에도 그냥 평범하게 자라서 힙합하는애들 많아요 그리고 한국힙찔이들도 마약은 ㅈㄴ하잖아요
그런 논리면 미국이랑 뭐 캐나다 이런데 빼고는 랩하면 안댐
애초에 힙합이라는 정의는 자기표현 정체성 거리문화 느낌이고 총이랑 마약은 상관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