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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와 우울함만 표출하던 승이는 결국 누군가를 비추는 영웅이되었네

결국 사랑이란 강요한다고 채워지는게 아닌

같은 결핍을 가진자의 곁에서만 채워지는구나

혐오마저 사랑할 수 있는 세상이 되길 still viv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