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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t In Translation? 그거 다 너의 착각이야

진정한 삶이란 비틀거릴때 발현하는것

그 흔들림에 쫄아 몸 사렸네 그래서 다시

나아가 난세에도 증명해네 like 이순신 현재였다면

like 문지훈 형 쇼미9 대기실에서 프로듀서와 참가자로 만났지

눈빛은 Raw 했어 쇼미2 시절 처럼 but 아냐 wwe
그의 마음은 ufc

맥그리거와 화이트 맹키로 피디님과 바라봤지

우리 사장님 boss 그리고 형 문스윙스 still viv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