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그렇게 단순하게 나뉘지 않아
세상을 단순화 시킨다는건 생각하기를 멈추는것
스스로를 믿지 못하는 주제 남을 가르쳐 like 전교조
가짜 진짜 그 두가지로 판별하기엔 다채로워 like 무지개 but 아냐 게이
게이보단 가까워 원초적 본능 그래서 내 걸음은 남겨 페로몬
비겁한 새끼들 내 뒤꽁무늬 쫓아 뒤에서만 용맹
그래도 사랑해 적조차 like 예수와 유다 현대에선 식케이와 스윙스
그 마음이라 불리던것을 잃을때 난 결국 죽겠지
그럼에도 나아갈게 but 아냐 불도저
날 다음에 볼땐 그때가 내가 이룰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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