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술, 마약, 담배 그저그런 도파민에 팔았지 마음을
널 고고하다 떠 받던 애들은 싼값에 널팔아 like 당근
결국 모든건 죽는다는 개소리에 한마딜 얹어
마음을 버린 넌 이미 살아있는 시체 zombie
죽은자들이 깨달을 때쯤은 죽을때 그래서 사람이 바뀌는거
근원은 두려움 그말 뒤에 숨긴 그리움 또는 가려움 곪아터진 상처
흉터를 부끄러워 하던 넌 진정한 수치를 배울때
끊겠지 목숨 like 사무라이 현대에선 대부분의 한국인
나에 대한 비웃음은 감정일뿐 진실이 아니야
널 쳐다보는 눈은 존재할뿐 정답이 아니야
모두가 걸어간 길 안전할뿐 완전하지 않아
그래 그 모든것과 연결된 내삶 그것은 니것이 아니야
나도 몰라 너의 삶 그러니 너도 뺏기지 말길 너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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