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프 시절 길보드차트 어렸을 때 명동 홍대 나가면 리어카에 인기곡 짜깁기 복제 테이프도 팔고 종이에 가요톱텐 인기곡 순위차트도 그려놓고 앰프로 노래 틀어놓고 골라골라 춤도 추고 팔았다 경찰이 단속 나오면 서로 친하니까 뇌물도 주고 요새도 고속도로 휴게소 뽕짝 가판대가 분위기가 좀 비슷하다 요새는 빌보드를 인터넷으로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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