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양아치애들끼리 놀이터에서 노는데 같은반 여자애가 와서 자기 치마를 들춰서 팬티랑 짬지 보여주고 그랬음나도 양아치한테 들은썰임 애가 예쁜편에 피부는 까무잡잡하긴 한데 참 가관이었겠다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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