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이해하지 못하는 병든 사회가 증오스럽다며 조커가 될 게 아니라그들이 왜 손가락질 하는지 한 번은 고민해보셈진짜 아무리 병신같이 살아서 대다수가 자기를 싫어해도 자기 자신을 좋아해주는 몇 명은 있기 마련인데
오 진지한 럽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