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 앨범은 왤케 유치하고 안전하고 무턱대고 긍정을 노래하고 대중적으로 가는거냐?


그냥 본인 동생을 위한 마음에서인가


다 아는 놈이 순수한 척 하는 느낌이 들 때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