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썼던 글 검열삭제된 듯해서 다시 쓴다.
나는 수십년 전엔가 '부부 클리닉 사랑과 전쟁'이 인기였는데 이혼을 생각하며 싸우는 부부들을 심리학자, 상담사, 사회학자, 연예인 등이 컨설팅 해주는 쇼프로그램이 나오면 인기끌 것이라고 글을 썼었다.
이미 국내외에 많이 있을법한 포멧이었다.
그 후 여러 방송국에서 비슷한 포멧의 방송이 나와서 히트했다.
마찬가지로 부부 말고 어린 커플들 중 이미 헤어졌거나 헤어지려고 하는 사람들을 데려다가 싸움도 붙이고 전문가가 상담도 하는 비슷한 쇼프로그램도 만들면 히트할 것이다.
이미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그런 사람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참고로, 나는 수십년 전엔가 예전에 강호동 부채도사가 히트했는데 이 포멧을 리메이크해서 점치는 듯하면서 일반인 심리 상담하는 쇼가 나오면 좋겠다는 글도 썼었다.
또 수년 전부터 점집이나 사주카페에서 사람들 사는 이야기 듣고 상담해주는 소설, 영화가 이미 국내외에 많을 것 같은데 이런거 다시 만들면 좋겠다는 글도 썼었다.
그 후 '무엇이든 물어보살'이 나왔다.
참고로, 나는 30년쯤 전엔가 일기에 조폭이 피신용으로 가짜 무당 역할을 한다는 영화가 나오면 어떨까 하는 글을 썼었다.
그 후 영화 '박수건달'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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