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자신의 최고점인

이프 아이 다이 투모로우랑


지금 들었을때 독이 압승이더라


독은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통하는 이야기를 하고 있음
인생을 관통함


그리고 오히려 곡이 이센스의 랩만으로 이루어져서 사운드적으로 구려지지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