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사공 때문에 통통배 좋아하게됐는데
그게 뭐에요? 아예 몰라요 이런걸로 토크 맥 다 끊고
뱃사공이 끼어들거나 말할때마다 토크가 좀 싸해지는 느낌임
여러 뻔뻔한 컨셉이나 드립도 처음에나 재밌었지 이젠 좀 지겨움
김간지가 한숨쉬면서 설명하는거 볼떄마다 내가 다 화난다
근데 또 한편으론 뱃사공이 좀 안타까운 생각도 드는게
본인도 웃기는거 좋아하는데 옆에 김간지가 그냥 졸라게웃김
그래서 사공이도 노력하려고 막 대화 끼어들면서 블라블라 하는데
난 그게 웃길려고 발버둥치는것처럼 느껴져서 더 안타깝더라
예전에는 그래도 어느정도 반반 지분이였던거 같은데
지금은 그냥 김간지 토크쇼 김간지 지분9 뱃사공1 느낌임
진짜암것도 몰리ㅡ서 대화진행 막힐때 노잼되긴해 그냥 뇌빼고 설푸는건웃긴디 - dc App
뱃사공 빵 갔다오몀서 노잼됨 그전에는 웃기는 감성 + 그래도 정상인들과 어울리는 노력이 있었는데 빵 갔다오면사 기죽은게 아니라 오히려 비뚤어진 감성을 극한으로 들고가버리니 너무 대화가 붕 떠버림
뱃사공 애초에 통통배 ㄵ이라 열심히안한다했음 돈 조금 주니까 하는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