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드, 아이돌노래, 밴드음악, 클래식, 재즈 이딴거에 비해 힙합이 흥했던이유?
'작곡의 가성비' 이거 딱 하나밖에 없었음
다른 음악장르에서는 어디 음악 베껴오면 표절이네 오마쥬네 돈내놔라 이지랄하는데
힙합에선? '샘플링' 이 지랄 하면서 좋아보이는 부분 다 갖다썼지.
그러니까 샘플링 안된 좋은 노래들이 많고 거기에 비트랑 가사만 찍어내면 좋은음악 듣던 시기가 있었던거임
근데 이제는 좋은 샘플링은 다 갖다썼고 좋은 샘플링 갖다쓸려면 '어? 이거 다른 힙합가수가 낸 OO랑 똑같은데?'가 되버리니깐
직접 작곡해야되고, 이제 훅도 써야되니까 '좋은음악'에 대한 가성비가 떨어진거임.
가성비가 떨어지면 어떻게되냐? 날로쳐먹는 샘플링이나 해외힙합 표절로 좋은음악 1년에 12개씩 찍던애들도 이제 1년에 곡 한개도 제대로 못내게됨
날로 쳐먹으니까 흥했고, 이제는 날로 못쳐먹게되서 망햇다.
좆도모르면서 이런글 쓰면 좋냐
이것도 템플릿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