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버지 살아계실 때 그렇게 좋은 관계 아니었고


미운 점도 많이 있었지만 돌아가시니 슬프고


그립고 좋은 기억만 기억하고 싶고 그렇다.


얼마나 아버지와 트러블이 있었는진 모르겠지만


어떻게 이런 패륜적인 글을 쓸 수 있을까?


진짜 이해가 안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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