ㅂㅅ같은 래퍼들이 자퇴하고
이도저도 안되는게 태반인 바닥에
고등학교 자퇴하고
독학으로 검정고시 서울대까지 합격하고
서울대를 다니면서 당시 언더씬에서
세련된 라임과 플로우로 씬에서
단번에 주목 받고
모두까기의 원조격이자
왜 디스했냐 멱살 잡히니 살려달라고
외치며 현피는 피하며 철저히 힙합으로만 살고
떡랩을 하며 징그러운 섹스어필도 과감하게 시도하고
더불어 모두다 힙합에 살리라
나는요 힙합전사 외칠때
래퍼가 홀로 징그러운 창법으로
'유어마페이보짓' 노래를 부르며 노래도 시도하고
서울대 졸업후 더이상 래퍼로썬 돈을 많이 벌수 없다고
판단하여 변호사가 되기위해 로스쿨에 진학하여
학업과 국내 언더그라운드 힙합 최고의 명반이라
불리는 누명까지 만들며 공부 대가리와 음악 대가리까지
모두 섭렵하고 누명이 나온 해
개인의 프로덕션이 갈수 있는 정점을 선보였고
은퇴한다고 설레발 치다가
당시 메이저 브랜뉴 뮤직에서 같이 하쉴? 이란 소리를 듣고
그렇게 존나게 까던 조피디 밑으로 겨 들어가서
합작 앨범을 내고 언더에서의 어두움을 단번에
좋아보여, 충분히 예뻐, 굿모닝 등 챠트를 휩쓸며
좆같은 라이브에 비해 서울대 출신 로스쿨 자퇴라는
엄친아 이미지를 더 들먹이며 대중적으로도 증명하고
후에 음악으로 모은 돈으로 다른 래퍼들 마냥
차사고 시계사고 지랄떨고 하지 않고
건물을 사서 꽤나 이른 나이에 건물주 플로우를
뱉으며 부에서도 차원이 다르게 증명하며
더 이상 증명할것이 없자
스스로 음주운전을 선택해
자신의 커리어를 벼랑끝으로 몰고
꾸준히 스스로를 하향평준화 시키며
결국 좆박은 앨범과 랩으로
스스로 퇴물됐음을 증명한
버벌진트가 국힙에서 개인이 도달할수 있는
모든 부분에 정점을 찍고 증명한게 아닐까?
이게 까는거야 빠는거야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