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급효과 누명 프더비 에넥도트 이런거근데 나는 왜 다 들어봐도 케이플립만큼의 임팩트가 안느껴지냐나올 당시에 들었어야 느껴지는건데 내가 애새끼라서 그런가- dc official App
원래 시대계수 반영해야함
취향차가 있는거지
킁은 몇년 앞서갔단 평가를 들었듯이 재평가되는걸 느낄때 명반이라고 느끼는거같음 - dc App
전부 지금 들어도 케이플립 쳐바르는데
음악은 취향에 따라 갈리는거라 당연한거 아니냐 다른사람한텐 케이플립이 소음공해 일수도 있음
님이 언급한 앨범들도, 케이플립 처럼 나왔을 당시 씬에 충격준 앨범들임 케이플립 12~13년뒤에 어떨것같음? 냉정하게
잘 모르겠다.. 그때 음악 트렌드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 저 앨범들이 구리다는게 절대 아니라 아직까지도 언급될만큼 당시 리스너들에게 엄청난 파장을 준 작품들을 내가 못느낀다는게 아쉬워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