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이상 들어주긴 귀아픈 장르임 힙합인지도 모르겠고레이지 하이퍼팝 억지로 납득시키려다 힙합이 더 죽은 것도 있다고본다뉴재즈는 좋음 treesh, 무한의 계단, my chick 이런 곡들은 명곡이야
전혀 안끝난거같은데
최성이 괜히 건드렸다 혹평만 들었고 그밖엔 올해 대부분 24년 이전 사운드로 회귀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