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의 완성도를 평가할 때는 그 당시의 신선함, 임팩트, 패러다임 등등까지 감안해서 평가 하는 걸로 알고 있음

어느 분야에서나 최초로 새로운 방향성이나 패러다임을 제시한 앨범들은 평가가 높아지기 마련이니까

확실하진 않은데 이와 같은 이유들로 평가가 높은 앨범들은 누명 / heavy bass / undisputed / life's like 등등이 있다고 생각 하는데

옛날 앨범들 중에 솔직히 지금 와서 유입 힙찔이가 들으면 '이게 그정돈가?' 싶을만한 / 이제 현역에서는 내려온 것 같다고 생각되는 앨범들은 뭐가 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