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미하게 보여 아침이 주는 빛난 티가 안나지만 세심 하다니까? 꽤그리고 뭔가 앞을 기다리지 여긴 다음 스테이지발끝에서 고생해도 위친 맨끝에밴끝에서 달리는 난 항상 삐끗해기껏해야 최저시급 내가 뭐가 돼?계속되는 투정 자아성찰 부정어딜가도 쏟아 내지 마치 이거 구정물을 쳐맞고선 연설하는 정치인 같애우린모두 위선자고 사람속은 안변해뻔뻔해 위선떠는 우린 모두 번번히정의롭자 외치지만 정의롭진 못해어떤가용?
제목 가면을 벗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