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가 안남 → 음악이 아님
신체구조상 표현할 수 있는 동작에 한계가 있음
내 생각엔 타예술과 달리 작업물을 낸단 개념이 없다시피라 대체로 관객 호응 대중 여론에 의존하기 때문에 엔터적으로 갈 수 밖에 없어서 그런듯 그렇다보니 장르적 연구가 덜 이루어지고있고봄 타 예술도 마찬가지지만 이 쪽은 더 극단적일 수 밖이지
음악은 앨범을 팔아서, 미술은 작품을 팔거나 전시해서 한번 대박 잘 터지면 수익화 시킬 수 있는 방법들이 다양한 방면 춤같은 경우엔 무대를 직접 뛸 수 밖이라 시장 측면에서도 굉장히 의존적임
기것해야 기록물이라곤 유튜브 숏폼 업로드 정도라 이걸 작업물이라 볼 순 없어서 한계가 명확함 스스로 자립하지 못하고 다른 것들에 기생할 수 밖인 불쌍한 장르같음
소리가 안남 → 음악이 아님
신체구조상 표현할 수 있는 동작에 한계가 있음
내 생각엔 타예술과 달리 작업물을 낸단 개념이 없다시피라 대체로 관객 호응 대중 여론에 의존하기 때문에 엔터적으로 갈 수 밖에 없어서 그런듯 그렇다보니 장르적 연구가 덜 이루어지고있고봄 타 예술도 마찬가지지만 이 쪽은 더 극단적일 수 밖이지
음악은 앨범을 팔아서, 미술은 작품을 팔거나 전시해서 한번 대박 잘 터지면 수익화 시킬 수 있는 방법들이 다양한 방면 춤같은 경우엔 무대를 직접 뛸 수 밖이라 시장 측면에서도 굉장히 의존적임
기것해야 기록물이라곤 유튜브 숏폼 업로드 정도라 이걸 작업물이라 볼 순 없어서 한계가 명확함 스스로 자립하지 못하고 다른 것들에 기생할 수 밖인 불쌍한 장르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