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슈퍼신인이였던 저스디스가 스윙스 JM이랑 팔로알토 하이라이트


사이에서 어딜 갈지 간을 보고 있다는건 유명했을텐데



그 사이에 한명 더 있었던게 매드 클라운임


매드클라운은 뷰티풀 노이즈를 설립했고



본인도 여기에 한 사람 있으면 든든하겠다 싶었는데


그때 커먼콜드로 이미 친분이 있었던 저스디스를 간절히 원했음

(커먼콜드는 저스디스가 무명일때 매드클라운이랑 듀오로 그룹활동을 기획했던 그룹명임)




그 과정에서 저스디스를 두고 평소 친분있던 스윙스랑 매드클라운이 얘는 우리가 데려가야한다 아니 나다


저스디스를 더 잘 키울수있는건 나다 아니 나다. 형 주제에 그게 가능하겠냐 얘는 내가 더 잘 품을수있다


하며 싸운거고 그과정에서 스윙스가 독설을 존나 하고 매드클라운은 분통이 터져 눈물을 터트리고




그랬던 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