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삼과 스윙스 그리고 식케이에 대해 써보겠다.

거의 처음으로 글 써본다

필자는 룩삼 하스스톤 프로 시절부터 재밌게 봐온 사람이다.

그리고 현재 국힙에서 영향력이 제일 센 리엑션 창구가 된 "룩삼의 음반감상회" 여기에서 아쉬운 점을 말해보려고 한다.

1. 룩삼은 프로듀서 세우의 친한 친구이다. 다들 알다시피 룩삼은 세우의 절친한 친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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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룩삼은 7년 전 세우를 통해서 스윙스의 생일파티에 간적이 있다. 

3. 세우는 스윙스가 식케이를 통으로 디스한 "코리안 카피켓"을 작곡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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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세우는 또한 통세우 채널에서 식케이의 kflip이 국힙을 휩쓸었을때 리뷰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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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룩삼은 스윙스의 망반 업그레이드 5가 나왔을 당시 스윙스를 엄청나게 커버치고 멋있다고 말하며 리뷰를 하였다.

6. 룩삼은 식케이의 정규 3집 pop a lot 감상회를 하며 자신의 취향이 아니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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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그리고 k플립 감상회에서는 비트는 좋은데 가사가 기억에 안남는다. 이거 들을 바에 외힙듣는다. 이걸 들어야 할 이유를 모르겠다. 라고 하였다. 그로 인해 K플립의 팬들과 룩삼의 팬들이 기싸움을 하기도 하였다.


마지막으로 스윙스의 업그레이드 5 감상회 유튜브에서의 룩삼측이 단 댓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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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국힙과 룩삼의 팬으로써 이해는하지만 그냥 아쉽다. 아닐 수도 있지만...국힙에서 제일 영향력이 센 유튜버가 너무 사적 관계에 치우쳐서 리엑션을 한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그냥....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