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에 자기 앨범에다가도 똑같은 말 했던거 보면 뭐 질투라기 보다는 그냥 원래부터 이런 생각이 있긴 했던듯실제로 인터뷰 영상 보면 그냥 감상평인데 그게 뭐가 그렇게 문제인가 싶기도 하고
쇼미 심사위원, CJ 인수당할 사람이 할 말임?
브렌딩이라기 보다는 사실 정확히는 이름값을 얘기하고 싶었던거 같긴 함 큰틀에서는 그게 그거긴 한데
듣는 사람에 따라 자기가 커리어 일평생 이루어낸 위치를 그저 이름값이라고 폄하하는것처럼 들릴 수 있긴함
그것도 맞는말이지 근데 뭐 나는 그때 그렇게 욕 먹을만 했나 싶긴 함
씹소리지ㅋㅋ 반대의 위치였어봐라 팔로가 참았겠냐? 힘내라는 말에도 긁히는 놈이 - dc App
브랜딩 워딩이 없었으면 아무런 문제가 없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