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소비가 될까 하는 의문이 있음


dpr live나 ph1은 싱잉랩이더라도

일단 랩, 힙합의 범주 안에 있고

기본적인 랩실력이 좋음


근데 빅나티나 애쉬는 아예 보컬로 가버림

문제는 알앤비, 락, 인디, 케이팝 관점으로 보면

보컬이나 곡퀄이나 너무 애매하지 않나 하는 거임


그 관점으로 보면 더럽게 애매해지는 게

이찬혁, 잔나비, 십센치, 따마, 지바노프, 라드뮤지엄, 

오존, 우즈 등등

상위호환이라는 표현이 실례인 가수들이 넘쳐남


그런데도 왜 소비가 되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