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리를 편 채 해법을 찾으러 편 책 벗어나고 싶었지 내 권태와 매일마다 치룬 전쟁 망치질 같은 kombat 과몰입에서 탈출 안도의 한숨을 내쉰 후 파괴적인 생각들이 지나간뒤 피날레는 문 앞에 있는 니힐리즘의 방문 허무주의에 머문뒤 더 냉철해진 인식들의 넋두리를 모은 저수지가 된 내 공책, 섣불리 써내려 존재의 이유 오류..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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