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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덕 진보당 당선인] “진보정치의 효능감” 전국 최초 무상급식 도입 주인공
“이번 총선은 검찰독재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라는 열망이 컸던 선거 아닙니까? 이를 위해 진보당은 지역구에서 여당과 일대일 구도를, 정당투표에서는 야권연합을 이뤘고 이 과정에서 선거를 준비하던 진보당 후보 64명이 용퇴했습니다. (저의 당선은) 당원들의 피와 땀 그리고 국민의 압도적인 심판 열기가 있어 가능했습니다. 그 국민적 열망과 당원의 마음을 깊이 새기고 진보정당 의원답게 제대로 의정활동을 하는 것이 역할입니다. 기쁨보다 무거운 책임감이 더 큽니다.”당선 소회를 묻는 질문에 전종덕(52·사진) 진보당 당선인은 이같이 말했다.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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