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쯤 만날 당시에는 몰랐고

30대후반 명문대 미녀가 시집을 안가서 이상하긴 했다

당시에 내가 매일 보던 디씨에서 사디스트 여자 관련 글 계속 쓰던 심리공작원들이 있었다.

친하던 여자랑 뜸하다가 몇년 뒤 그 사람이 영화 비평한 글 정밀하게 보니까

사디스트인 것 같더라

그 몇달 후 이 뮤비가 나왔다.

그런데 이 뮤비 나오기 몇 달 전 내가 내 sns 프로필에 내 여자친구는 음악이라고도 썼었다.

그리고 이 뮤비 나오기 수십년 전과 몇 달 전 내가 영화 '그린마일'의 JC가 예수 상징이라고 도올이 말했는데 입으로 빨아들이던가 내뱉는 씬 보니 나도 공감이 갔다는 글도 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