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존나 깊어보이고 멋있었는데


요새 가사보면 진짜 세상 깨우친척하는 중학생같다는말이 딱 맞음


어떻게 사람이 이렇게까지 변할수있음? 물론 그 시절에 쓴 가사들은

이제 노바뱀돼서 쓸수없는 가사들이긴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