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찐따들의 열등감이 제일 크게 증폭되는 대상이 누군지아냐?


차은우처럼 태생처럼 완벽한새끼? 아니다

오히려 그정도의 넘사벽 존재에게는 납작 엎드려서 경의를 표하는게 찐따들의 특성이다


그건 바로 원래 찐따였는데 잘나가게 된 새끼다

저새끼랑 나랑 동급이었는데 지금은 왜 이렇게 다르지 라는 마음이

찐따들의 열등감을 기하급수적으로 증폭시켜버리는것이다...


ㅇㅅㅇ